김천시 조마면 신안교회 김정국장로 총연합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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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신안교회 김정국장로 총연합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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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기독교장로연합회 제15회정기총회 개최

^^^▲ 김정국 회장.
ⓒ 최도철기자.^^^
경상북도 기독교 장로연합회(회장 김정국)는 2월11일 백암온천에서 회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제1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정국(경북청소년 수련원센터 원장)장로를 경북도 총 장로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천 신안교회의 김정국 장로는 최근 기독교계 직능대표로 지난 30여년간 김천과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자치 활동을 펼쳐왔으며 경북장로연합회 부회장, 경북기독교총연합회 자문위원 등 다양한 교계 활동에도 참여했었다.

김천시의회의장과 경상북도 시군구의회의장단 협의회장, 경북미래포럼 대표 등을 역임했다. 또한 지난 대통령 선거 때는 김천시 한나라당 공동본부장, 경북도 기독교분과 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하며 이 대통령 당선을 위해서 활동하기도 했다.

김장로는 특히 김천시 의회의장 당시 김천 전국체전과 고속철 역사, 혁신도시 유치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한국지방자치의회 경영대상을 김천시가 수상하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기도 했다.

한편 김 장로는 “성결가족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믿으며 교단 지도자들의 협력”을 적극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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