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2011경주엑스포 기념품 공모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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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2011경주엑스포 기념품 공모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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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칠보공방 ‘금상’ 수상

^^^▲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품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진제공^^^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지사)는 9일 엑스포 브리핑실에서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품 공모전은 국내외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과 엑스포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하고 우수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됐다.

전국 24개 업체가 100여점의 작품을 출품됐으며 심사위원회는 경주엑스포 캐릭터 응용력, 상품화 가능성, 디자인 등에 주안점을 뒀다.

금상은 경주 칠보공방(신동환, 휴대폰고리)이 수상했으며, 은상은 경산 아씨타올(이은주, 기념타올)과 서울 오대양육대주(김재이, USB메모리카드)에게 돌아갔다.

이 외에도 동상 3개 업체, 장려상 5개 업체, 입선 10개 업체 등 모두 21개업체가 수상했다.

조직위는 다음 달 시제품 개발에 들어가 6월부터는 본격 상품 제작에 돌입, 엑스포기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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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행사의 길잡이 2011-02-12 20:09:56
    수상자가 명칭만 틀리고, 다 한회사 사람이네요1-2 명만 외지인이고 , 한 집안이 상을 골고로 나누었네요.진짜 토픽감입니다. 오대양 육대주,더블유오육,김윤희,김진수,김재이 다 한 집안 상기 회사는 국내의 행사를 다 말아먹은 사람으로 유명한데...공무원중 한 두명은 오래 버티길 힘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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