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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품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진제공^^^ | ||
이번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품 공모전은 국내외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과 엑스포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하고 우수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됐다.
전국 24개 업체가 100여점의 작품을 출품됐으며 심사위원회는 경주엑스포 캐릭터 응용력, 상품화 가능성, 디자인 등에 주안점을 뒀다.
금상은 경주 칠보공방(신동환, 휴대폰고리)이 수상했으며, 은상은 경산 아씨타올(이은주, 기념타올)과 서울 오대양육대주(김재이, USB메모리카드)에게 돌아갔다.
이 외에도 동상 3개 업체, 장려상 5개 업체, 입선 10개 업체 등 모두 21개업체가 수상했다.
조직위는 다음 달 시제품 개발에 들어가 6월부터는 본격 상품 제작에 돌입, 엑스포기간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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