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 “관광산업은 희망산업입니다” 주제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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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 “관광산업은 희망산업입니다” 주제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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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2011년 대구방문의 해” 이참 한국관광고사 사장 초빙

^^^▲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 뉴스타운 김민국^^^
대구시는 “2011 대구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관광산업은 희망산업입니다.”라는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초빙하여 대구시 공무원과 관광종사자 등 400명을 대상으로 2월 9일(수) 대구시청에서 특별강연을 했다.

대구시는 관광산업을 대구의 희망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을 초빙 대구 관광이 나아갈 방향과 대구를 세계에 알리고 “더 큰 일류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참여와 관심을 다지고자 이번 특강을 가지게 되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과거 한국에 조상은 여유 찾아서 관광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예전 한국문화 속에 있던 여유가 아쉽다고 이야기했다.

^^^▲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 뉴스타운 김민국^^^
외래문화가 한국에 들어와 한국의 문화 속에서 자리 잡고 한국 속에서 발전한 독특한 퓨전문화 몇 가지 문화 이야기하였다. 우리도 평소 잘 알고 있는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문화 꼽으면서 이 문화들이 조화롭게 자리 잡았고 종교적이나 철학적인 면에서 한국 문화 속에 섞여 있는데 큰 분쟁이 없는 역사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하였다.

철학으로 나라 다스리던 과거 한반도의 왕들은 세계적으로 찾기 어려울 사례이고 일본이나 몽골 빗대어 무력과 재력으로 나라 다스리는 나라와 비교하면 한국은 과거 철학을 바탕으로 한 숭고한 나라라면 철학적인 문화에 면도 강조했다.

외국인들이 꼭 평생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가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한국은 놀라운 힘을 갖지 나라이다.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면 좋겠다는 응원도 잊지 않았다.

^^^▲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 뉴스타운 김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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