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대 아산경찰서장에 허 찬 총경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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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대 아산경찰서장에 허 찬 총경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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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은 발전도 기대도 없다. 존중, 엄정, 협력, 공감, 네 가지 실천해 달라

^^^▲ '허 찬 총경'제64대 아산경찰서장에 취임한 헌 찬 총경이 인사말에서 존중·엄정·협력·공감, 네 가지 화두를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고, 아산을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동고동락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난 2월 8일 오후 6시 30분 아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장, 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경찰관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대 아산경찰서장 취임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취임한 허 찬(47·총경)서장은 전 충북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으로 근무하다 이번 인사에 충남 아산경찰서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었다. 허 서장은 인사말에서 “정문을 들어서며 유서 깊고 명예로운 아산경찰서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했고, 선배 서장들이 아산경찰서를 위해 얼마나 헌신하고 노력 했는가를 가슴깊이 새기니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다.

이어 허 서장은 “경찰이란 경계하며 살펴서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국가기관”이라며 “더 의미 있게 살피고, 군 국적으로 국민을 위해서 펼치는 치안 활동에 서장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민은 고객이므로 존중해야 하고, 주민을 해치는 법질서 위반 등 유해사범들은 엄정히 다스려야하고, 주민과의 협력을 치안을 강구해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 '제64대 아산경찰서장 취임식'지난 2월 8일 오후 6시 30분 아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장, 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경찰관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대 아산경찰서장 취임식 행사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허 서장은 “반복은 발전도 기대도 없다”며 “존중·엄정·협력·공감, 네 가지 화두를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고, 아산을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동고동락해 잊혀지지 않는 아산경찰서장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허 찬 서장은 부산출신으로 경찰대(4기)를 졸업했으며, 경찰청 감사관실 감찰담당관, 울산청 울산서부서 수사과장, 서울청 경비국 경비1과 경비1계장, 충북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민숙(44)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배드민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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