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성덕대왕 테마공원 조성 준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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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성덕대왕 테마공원 조성 준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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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소리 다시 듣는다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는 세계적으로 유려한 형태와 신비로운 소리를 가진 에밀레종을 소재로 한 광장을 오는 2013년까지 사업비 50억원(국비25억, 지방비25억)을 투입하여 조성할 계획이다.

에밀레종은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큰 종으로 높이 3.75m, 입지름 2.27m, 두께 11∼25㎝이며, 무게는 1997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정밀 측정한 결과 18.9톤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에밀레 광장조성 사업은 노동동 30-5번지 노동고분군일대에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복제, 종각설치와 신라의 두 화랑이 학문에 전념할 것과 국가에 충성할 것을 맹세한 임신서기석의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광장조성 사업에는 소나무 숲이 조성되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 등 가족단위의 쉼터로 지역 내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으로 이용하여 광장을 찾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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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인터넷 사용자 2011-04-07 11:06:18
    덕분에.. 지금 학교인데 자료찾기 덕분에!!! 아주 잘
    끝내게 됬네요.. 감사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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