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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하용성^^^ | ||
해당 모델하우스는 지난달 24일부터 철거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철거업체 직원 23명이 목재와 합판 등을 제거하기 위해 1층에서 작업하는 과정에서 산소절단기 사용하다 불꽃이 인화물에 옮겨 붙어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부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오전 11시 45분경이 되어서야 완전히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재산피해는 조사 중에 있으며, 화재 진화에는 총 450여명의 인원과 56대의 장비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화재는 발생 2시간 40여분이 지나서야 진화됐는데, 해당 건물이 바닥재가 불에 타기 쉬운 카펫이고 건물골조가 목조로 구성되어 있는 등 건물전체가 화재에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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