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의 회장선거를 위한 후보자 등록이 마감됨에 따라 후보자 선거운동이 개시되는 등 회장 선거체제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다.
서병문 선거관리위원장은 “비록 김기문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지만 선거인의 표심을 얻기 위한 행위를 하거나 다른 선거인들이 김기문 후보를 비방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선거부정행위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누구든지 선거법이나 규정 등을 위반한 경우에는 우리 위원회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선거운동은 후보자등록증을 교부받은 8일부터 선거일인 이달 28일까지이며, 중소기업중앙회의 제24대 회장은 28일 중앙회의 제49회 정기총회에서 선거인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득표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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