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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지난달 26일 배달원 포항시 국제화전략본부장이 포항이 최적지라며 브리핑을 한 지 약 10일 만으로 이번이 두 번째다.
박 시장은 이날 “최근 과학비즈니스벨트에 대해 정치권에서 말이 많은데 대한민국의 국가백년대계를 생각한다면 정치적 고려를 제외하고 꼭 들어서야 할 곳에 들어서야 하고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포항이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포항시청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과학비즈니스벨트 대구 경북 유치의 정당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52만 시민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과학비즈니스벨트에 대한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시장은 이와 함께 올해 시정 슬로건을 ‘스마트 포항 2011 영일만르네상스’로 정한 만큼 스마트 시정을 펼치기 위해 전 공무원이 노력해야 하며, 특히. 원활한 소통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시스템을 시정에 도입,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시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의 소리를 시정에 받아들이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도록 관계자들이 더 많은 노력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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