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신뢰?
도대체 대통령의 대 충청도에 대한 복수혈전에 가까운 망동은 무슨 억하심정[抑何心情]으로 그러는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대전/충청권에 지난 천안 재보선에서 겨우 김호연 의원 당선 된것 하나 빼고 한나라당 의석이 단 한석도 없다는 것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과연 충청도를 본거로 한 선진당 때문일까? 아니면 노무현 자살로 얻은 민주당의 인기 때문일까? 아니면 대전/충청 한나라당 후보들의 자질 미달 때문일까?
난 셋다 아니라고 본다. 충청권의 운명을 국회 원내 교섭단체권 조차 못얻은 선진당에 기대할수 없다는 것쯤은 충청인들도 이미 알고 있는 상식이고... 그렇다고 아직까진 국민정서가 레드 컴플렉스를 안고있는 우리나라 국민이, 좌익계열 민주당을 선택하기도 어려운 것이고... 정치인들의 수준이야 당을 떠나 거기서 거기라는 것쯤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 이고...
그렇다면 해답은? 지금 한나라당에 보내는 국민적 지지율이나 정서를 보면 그 답을 쉽게 찾을수가 있다. 현재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42%를 유지 하고 있고. 차기대권 주자로 유력한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대표에 지지도는 38%를 상회하며 한자릿수에 머물고 있는 여타 후보군들에 라이벌 조차 불허하는 차기 대권에 대세론을 넘어 확정론으로 결정 지어진 상태이다.
이렇게 당의 지지도나 한나라당 대권 후보의 난공불락 지지율 고공행진 이라는 유리한 조건 속에서 대전/충청도만이 고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한나라당 출신 대통령의 대(對) 충청도에 대한 홀대를 넘어 테러에 가까운 복수혈전 만행 때문이다. 2005년 차떼기풍에 밀려 당 지지율이 한자릿수로 전락하여 당의 운명이 풍전등화 같던 시기에 혜성처럼 나타난 박다르크, 박근혜 전대표에 의해 2년만에 당 지지율이 50%를 넘기고 각종 선거에서 44:0 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며 살려놨다.
그런 한나라당에서 어이됐던 대통령으로 뽑힌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자 신분으로 처음 태안 기름유출 현장을 찾아 태안군민들을 위로하며, 빠른시일 안에 원상 복귀와 함께 모든 보상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한 약속이 대통령 임기가 다 끝나가는 싯점에도 아직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자살자만 양산되게 하는 사기기만 부터가 충청인을 우롱한 최초의 기만이였으며, 그때부터 대통령의 대 충청 기만과 우롱은 시작 됐다고 본다.
이어진 대통령의 대 충청 기만 우롱 행위는 세종시 원안 파기 발언부터 시작해서 충청 과학비지니스 벨트 공약파기로 이어진다. 이 모두 대통령 자신이 국민들과 수백번 약속을 하고 다짐을 했던 공약사업으로 그대로 진행만 하면 당내 갈등은 물론 지역간 갈등도 없고 야당 반대도 없는 아무 탈없이 진행될 정책 사업들이다.
이 모든 문제들이 충청권에 유치되는 사업이 아니더라도 좋다. 이렇게 대 국민과 공중파를 통해 약속한 공약마저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손바닥 뒤집듯 뒤집는 대통령을 어떻게 믿을수 있단 말인가?
대통령이 되기전 희대의 BBK 사기 사건과 관련하여 김경준과 진실게임을 벌였던 이명박 대통령,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듯이 작금의 대통령 행실로 보면 BBK 사건도 김경준 쪽이 더 진실하지 않았나? 라는 의구심도 든다.
지난 지자체 선거에서도 세종시 문제나 대통령의 대전 방문이 차라리 없었더라면? 아마도 박성효 시장이 쉽게 낙마 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대전/충청의 한나라당 주자들은 선진당이나 민주당의 주자들보다 같은당 출신의 대통령이 더 걸림돌이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제 대전/충청의 한나라당 선달님들께서는 확실한 스텐스(stance)를 취해야 한다. 충청도 기질대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쩡쩡한 자세를 취했다 가는 또 다시 낭패를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충청인이 공감하는 이슈의 선점도 타당에 내줄것이 아니라 먼저 선점하고 타당보다 더 강력한 메세지를 날려야 한다. 불과 내년초면 대통령의 레임덕과 함께 당의 지지율도 급락 할 것이다. 하지만 단 한줄 활로의 길은 남아 있다.
대통령의 레임덕과는 아무런 관계없이 절대 다수 국민이 신뢰와 지지를 보내는 단 한분, 그 분의 원칙(原則)과 정도(正道)를 당당하게 표방하며 같이 가는길, 그것이 선택의 여지가 없는 쵸이스(choice)인 것이다.
솔직히 대전/충청권에 지난 천안 재보선에서 겨우 김호연 의원 당선 된것 하나 빼고 한나라당 의석이 단 한석도 없다는 것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과연 충청도를 본거로 한 선진당 때문일까? 아니면 노무현 자살로 얻은 민주당의 인기 때문일까? 아니면 대전/충청 한나라당 후보들의 자질 미달 때문일까?
난 셋다 아니라고 본다. 충청권의 운명을 국회 원내 교섭단체권 조차 못얻은 선진당에 기대할수 없다는 것쯤은 충청인들도 이미 알고 있는 상식이고... 그렇다고 아직까진 국민정서가 레드 컴플렉스를 안고있는 우리나라 국민이, 좌익계열 민주당을 선택하기도 어려운 것이고... 정치인들의 수준이야 당을 떠나 거기서 거기라는 것쯤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 이고...
그렇다면 해답은? 지금 한나라당에 보내는 국민적 지지율이나 정서를 보면 그 답을 쉽게 찾을수가 있다. 현재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42%를 유지 하고 있고. 차기대권 주자로 유력한 한나라당의 박근혜 전대표에 지지도는 38%를 상회하며 한자릿수에 머물고 있는 여타 후보군들에 라이벌 조차 불허하는 차기 대권에 대세론을 넘어 확정론으로 결정 지어진 상태이다.
이렇게 당의 지지도나 한나라당 대권 후보의 난공불락 지지율 고공행진 이라는 유리한 조건 속에서 대전/충청도만이 고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한나라당 출신 대통령의 대(對) 충청도에 대한 홀대를 넘어 테러에 가까운 복수혈전 만행 때문이다. 2005년 차떼기풍에 밀려 당 지지율이 한자릿수로 전락하여 당의 운명이 풍전등화 같던 시기에 혜성처럼 나타난 박다르크, 박근혜 전대표에 의해 2년만에 당 지지율이 50%를 넘기고 각종 선거에서 44:0 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며 살려놨다.
그런 한나라당에서 어이됐던 대통령으로 뽑힌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자 신분으로 처음 태안 기름유출 현장을 찾아 태안군민들을 위로하며, 빠른시일 안에 원상 복귀와 함께 모든 보상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한 약속이 대통령 임기가 다 끝나가는 싯점에도 아직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자살자만 양산되게 하는 사기기만 부터가 충청인을 우롱한 최초의 기만이였으며, 그때부터 대통령의 대 충청 기만과 우롱은 시작 됐다고 본다.
이어진 대통령의 대 충청 기만 우롱 행위는 세종시 원안 파기 발언부터 시작해서 충청 과학비지니스 벨트 공약파기로 이어진다. 이 모두 대통령 자신이 국민들과 수백번 약속을 하고 다짐을 했던 공약사업으로 그대로 진행만 하면 당내 갈등은 물론 지역간 갈등도 없고 야당 반대도 없는 아무 탈없이 진행될 정책 사업들이다.
이 모든 문제들이 충청권에 유치되는 사업이 아니더라도 좋다. 이렇게 대 국민과 공중파를 통해 약속한 공약마저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손바닥 뒤집듯 뒤집는 대통령을 어떻게 믿을수 있단 말인가?
대통령이 되기전 희대의 BBK 사기 사건과 관련하여 김경준과 진실게임을 벌였던 이명박 대통령,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듯이 작금의 대통령 행실로 보면 BBK 사건도 김경준 쪽이 더 진실하지 않았나? 라는 의구심도 든다.
지난 지자체 선거에서도 세종시 문제나 대통령의 대전 방문이 차라리 없었더라면? 아마도 박성효 시장이 쉽게 낙마 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된다.
대전/충청의 한나라당 주자들은 선진당이나 민주당의 주자들보다 같은당 출신의 대통령이 더 걸림돌이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제 대전/충청의 한나라당 선달님들께서는 확실한 스텐스(stance)를 취해야 한다. 충청도 기질대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쩡쩡한 자세를 취했다 가는 또 다시 낭패를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충청인이 공감하는 이슈의 선점도 타당에 내줄것이 아니라 먼저 선점하고 타당보다 더 강력한 메세지를 날려야 한다. 불과 내년초면 대통령의 레임덕과 함께 당의 지지율도 급락 할 것이다. 하지만 단 한줄 활로의 길은 남아 있다.
대통령의 레임덕과는 아무런 관계없이 절대 다수 국민이 신뢰와 지지를 보내는 단 한분, 그 분의 원칙(原則)과 정도(正道)를 당당하게 표방하며 같이 가는길, 그것이 선택의 여지가 없는 쵸이스(choice)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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