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일일 환경미화원된 최양식 경주시장이 오물을 수거하고 있다. ⓒ 경주시청 사진제공^^^ | ||
최 시장의 이날 현장체험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아름답고 깨끗한 관광도시 경주의 환경을 가꾸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의견을 두루 청취하여 시정업무에 반영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최 시장은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성동재래시장과 주변상가에 대하여 청소차량에 탑승하면서 연휴기간동안 배출된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일일 환경미화원일을 체험했다.
체험활동을 마치면서 최 시장은 “경주시민이 잠들어 있는 이 시간에 깨끗한 경주를 만들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는 환경미화원 근로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수시로 현장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일손을 돕고, 애로사항 청취와 민의를 시정에 반영하는 등 열린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