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구제역 AI 방역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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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구제역 AI 방역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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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반으로 구성 구제역확산 방지 신속 대응

경주시는 지난 27일 목요일 9시부터 기존 1월 1일자로 운영되던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제역 방역만이 아닌, AI 방역까지 확대시켜 구제역·AI차단, 방역에 총력으로 대응하고 있다.

시는 구제역·AI 방역까지 철저한 통제, 신속 대응 및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구제역·AI방역 상황실을 운영한다.

구제역·AI 방역 통합 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이동통제초소반, 살처분 예방접종반, 사후관리반, 인력지원반의 총 5개 반으로 구성되어 각 반별 1일 2명씩 편성되어 24시간 근무체제로 운영된다.

경주시 상황실 관계자는 상황실의 효율적 편성으로 보다 더 신속, 정확한 대응하고 구제역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근무에 임하고 있다며 방역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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