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 이, 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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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 이, 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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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취임식 행사 열려

^^^▲ '제5대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 오기석씨'지난 1월 28일 오후 7시 아산시 온천동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 이, 취이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제5대 회장에 취임한 오기석(35세)씨는 인사말에서 연합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된다면 아산시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난 1월 28일 오후 7시 아산시 온천동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행 아산시의장, 이기철, 장기승 도의원, 여운영, 윤금이, 김응규, 안장헌 시의원 등 관계자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 이,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제5대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으로 취임하는 오기석(35세) 회장은 “그간 역 대회장과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를 아산시를 대표하는 청년단체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임기동안 연합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회장이란 “중책을 맡아 임무를 다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지만 선·후배들의 풍부한 지식을 모아 준다면 선·후배들의 손발이 돼 연합회를 잘 이끌어 가겠다.”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이어 오 회장은 “연합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된다면 아산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강한 최고의 단체가 될 것을 확신 한다”며 “연합회장이라는 타이틀은 명예의 직책이 아닌 봉사자의 자리로 알고 연합회와 지역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아산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 회장, 좌측으로부터 장석훈(제3대 회장), 최명근(제2대 회장), 오기석(제5대 회장), 황선일(제1대 회장), 이철용(제4대 회장)이 자리를 함께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오 회장은 2008년 입회, 홍보이사, 77친우회장을 역임, 수상경력은 국회의원 효행상 표창 등 다수가 있으며, 현재 권곡동에서 파도소리(요식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강혜선(34)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이다.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는 2006년 8월 17일 90건우회, 91나누리, 92베스트 3개분회로 발기로 연합회가 창립하여 현재 2011년 1월 28일까지 90건우회(회장 이용승/회원 52명), 91나누리(회장 윤은모/회원 66명), 92베스트(회장 임우진/회원 34명), 93한울타리(회장 이성한/회원 20명), 94어게인스(회장 이광훈/ 회원 45명), 96친우회(회장 임창훈/ 회원 43명), 97백마사(회장 안병석/ 회원 28명) 등 총 288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오기석 회장은 취임축하 화환대신 받은 쌀300㎏을 경로무료급식에 써달라며 박태순 아산상록회장에게 전달해 행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아산상록회는 지난 2002년부터 매주 목요일 경로무료 급식을 시작, 현재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서 매주 목요일 낮 12시 노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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