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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대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 오기석씨'지난 1월 28일 오후 7시 아산시 온천동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 이, 취이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제5대 회장에 취임한 오기석(35세)씨는 인사말에서 연합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된다면 아산시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날 제5대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장으로 취임하는 오기석(35세) 회장은 “그간 역 대회장과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를 아산시를 대표하는 청년단체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임기동안 연합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회장이란 “중책을 맡아 임무를 다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지만 선·후배들의 풍부한 지식을 모아 준다면 선·후배들의 손발이 돼 연합회를 잘 이끌어 가겠다.”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이어 오 회장은 “연합회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된다면 아산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강한 최고의 단체가 될 것을 확신 한다”며 “연합회장이라는 타이틀은 명예의 직책이 아닌 봉사자의 자리로 알고 연합회와 지역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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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 회장, 좌측으로부터 장석훈(제3대 회장), 최명근(제2대 회장), 오기석(제5대 회장), 황선일(제1대 회장), 이철용(제4대 회장)이 자리를 함께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온양·아산충무청년연합회는 2006년 8월 17일 90건우회, 91나누리, 92베스트 3개분회로 발기로 연합회가 창립하여 현재 2011년 1월 28일까지 90건우회(회장 이용승/회원 52명), 91나누리(회장 윤은모/회원 66명), 92베스트(회장 임우진/회원 34명), 93한울타리(회장 이성한/회원 20명), 94어게인스(회장 이광훈/ 회원 45명), 96친우회(회장 임창훈/ 회원 43명), 97백마사(회장 안병석/ 회원 28명) 등 총 288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오기석 회장은 취임축하 화환대신 받은 쌀300㎏을 경로무료급식에 써달라며 박태순 아산상록회장에게 전달해 행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아산상록회는 지난 2002년부터 매주 목요일 경로무료 급식을 시작, 현재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서 매주 목요일 낮 12시 노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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