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만나는 세대간 ‘소통과 공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휴대전화로 만나는 세대간 ‘소통과 공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성군 자원봉사센터, 휴대폰 활용법 알려주기 봉사활동 ‘호응 좋아’

^^^▲ '휴대폰 활용법 알려주기 봉사활동'
ⓒ 뉴스타운 양승용^^^
현대인들의 필수품이라고 불릴 정도로 보편화된 휴대전화를 통해 어르신들과 청소년이 하나가 되었다.

홍성군 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 동안 학생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에게 1:1 휴대전화 활용법을 알려주는 봉사활동을 지난 1월 5일 서부면 원중리 경로당부터 26일 갈산면 신곡경로당까지 관내 경로당 6개소에 대회 순회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 대부분이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법이 생소해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문자메시지 보내기, 사진 촬영, 부재중 전화확인 등의 다양한 활용법을 배우고 나서 휴대폰의 편리함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기기 활용법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과 학생들이 세대 간 차이를 넘어 자연스레 대화를 나누면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휴대전화 활용법도 배우고 손자 같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하신다.”며 “자원봉사학생들도 단순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받아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