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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전용 목욕탕 개소식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이번에 개소한 장애인전용목욕탕은 일반 대중목욕탕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장애인을 위해 박승호 포항시장의 제안으로 경북도내 최초로 개소하게 된 것으로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렬)에서 맡아 운영을 하게 된다.
장애인전용목욕탕에는 운영비를 포함해 사업비 5천 5백만원을 들여 포항시 북구 두호동에 위치한 ‘명지탕’에 핸드레일 등 장애인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샤워용 휠체어, 목욕매트 등을 구비해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게 되며 관내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중증장애인은 보호자 1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성 경북지체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장을 비롯 지역 장애인단체에서는 ‘장애인 전용 목욕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며 장애인들의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여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신 포항시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장애인들의 오랜 바램인 장애인전용목욕탕이 개소하게 돼 기쁘다”며 “목욕탕의 온기만큼 장애인이 살기 좋은, 따뜻한 복지가 실현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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