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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딸기품종 설향 재배하는 부부'충주시 가금면 창동리 갈마마을에서 2310㎡ 규모의 시설하우스 2동에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서우석(사진, 52세), 반채용(53세) 부부, 찬바람이 부는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한창 출하에 바쁜 일손으로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 | ||
화제 주인공은 2310㎡ 규모의 시설하우스 2동에 딸기를 재배하는 서우석(사진, 52세), 반채용(53세) 부부로 찬바람이 부는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한창 출하에 바쁜 일손으로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서씨 부부는 비싼 로열티 부담을 덜고자 외국산 품종에 비해 10a당 300~1,000kg 수확량이 많고 당도가 외국종보다 2Brix정도 높은 13.5~14Brix인 논산딸기 시험장에서 육종한 국내품종 “설향”을 재배하고 있다.
또한 서씨 부부는 우드칩을 이용해 자가생산한 발효퇴비만을 사용하고 복하씨와 흙설탕 액비, 천혜녹비 및 액비, 발효액비 등 다양한 미생물제를 사용함으로써 특유의 빨간색 광택이 있으며 맛 좋은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 부부가 생산하고 있는 딸기는 도매시장과 직거래를 통한 출하를 하고 있으며, 해마다 직거래가 늘어나 현재는 전량 소비자와 직거래될 정도로 탁월한 기호성을 보이고 있다.
고품질 딸기를 재배하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있는 서우석씨는 “앞으로도 다양한 퇴비와 액비를 생산하고 토질에 맞는 성분을 찾는데 노력하겠다.”며 “소비자에게 인기 좋은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서우석 : 011-48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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