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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청'^^^ | ||
1월 24일 시에 따르면 방역활동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이 구제역 확산으로 가축 살처분 및 매몰작업 등에 주・야간으로 동원되고 있어 방역초소 운영에 큰 애로사항과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높고 연휴기간 지역 주요도로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함은 물론 구제역의 완벽한 차단을 위해서는 방역초소에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외곽 주요도로변에 설치 운영중인 구제역 방역초소 9개소에 자원봉사자 1~2명씩을 배치하기로 하고 수시로 신청 접수한다.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에 자원봉사자 모집을 적극 홍보하고 자원봉사센터를 활용해 자원봉사자 신청을 안내하며, 자원봉사자로 확정된 인력에 대해서는 보험가입과 자원봉사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기간 방역초소 운영에 자원봉사자를 참여시킴으로써 효율적 초소 운영을 도모하고 구제역 확산방지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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