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인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응급환자 등의 진료기관 이용편의를 위해 진료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설을 맞아 우려되는 응급 및 일반 환자 등의 진료공백과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의료기관, 야간병원, 당직의원과 약국을 지정ㆍ운영키로 했다.
이번 설 연휴동안 운영될 응급의료기관 및 당직의료기관으로 종합병원 1개소, 병원 9개소, 의원 105개소, 공공 보건기관 30개소, 약국 54개소 등이다.
시 보건소는 이 기간동안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시민들이 진료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한편, 갑작스런 상황에서 응급 의료전화 1339번의 안내유도 등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운영기간 동안 해당 기관의 진료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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