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하고, 안정적인 물가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물가안정 대책은 물가관리 추진체제 강화, 설명절 성수품 수급 및 가격안정 관리, 개인서비스요금의 안정관리, 검소한 설명절 보내기운동 등 4개 분야다.
시는 물가관리 추진체제 강화를 위해서, 17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점검, 합동 지도점검 등을 벌이는 한편, 물가안정을 위해 유관 기관ㆍ단체간 공조협력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또, 제수용품 등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에 대한 일일점검을 벌이고, 전통시장 상인회의 성수품 가격안정 자율참여 유도, 성수품 공급확대를 위한 직거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개인서비스 요금의 안정관리 대책으로는 현장중심의 지도점검, 사업자단체의 부당인상행위 근절, 소비자단체 중심의 물가감시 등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검소한 설명절 보내기 운동으로 알뜰 차례상 차리기를 권장하고, 알뜰 구매정보를 제공하는 등 합리적인 소비분위기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공주시는 빈틈없는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의 완벽한 추진으로 시민들과 귀성객이 건전하고 합리적인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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