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충주시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시는 유휴지와 부존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배합 사료비를 절감하고 조사료 생산기반 조성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으로 관내 초식가축 사육농가 262호를 대상으로 사료작물 재배사업 등 6개 부문의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사료작물 재배사업 250ha에 1억5,000만원과 사일리지 제조에 8억3,250만원, 조사료생산경영체 5개소에 3억2,500만원, 사료배합기 및 조사료 생산 장비에 1억5,000만원, 기타 곤포사일리지 발효와 사료작물 종자, 볏짚처리비에 8,530만 원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3월까지 조사료생산ㆍ이용 장비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오는 4월~6월까지 춘파용 사료작물 파종 및 동계작물 사일리지 제조와 10월, 11월 추파용 사료작물 파종 및 볏짚 사일리지 제조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추진으로 양질의 조사료 생산과 이용 확대를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양축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