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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청 사진제공^^^ | ||
시는 구제역 병원균은 저온에서 오랫동안 생존이 가능하므로 추운날씨에 소나 돼지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축사 내 보온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는 등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의심가축 조기발견을 위한 예찰활동과 농가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지난 16일 6,218농가 99,529두에 대해 백신 예방접종을 마쳐 예방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는 14일 동안은 농가 간 접촉을 자제해 주고 외출전후 반드시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과 방역활동 강화를 통해 구제역발생 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다중집합장소의 출입 자제와 개별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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