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인권보호, 침해사례, 직무모델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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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인권보호, 침해사례, 직무모델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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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감사담당관실 주관, 관내 15개 경찰서 수사, 교통, 지구대 경찰관 참여

^^^▲ '충남지방경찰청'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기용)은 1월 19일 오후 3시 충남경찰청 대회의실에서 경찰의 인권의식 개혁을 위한 경찰 인권보호, 침해사례 및 법집행 현장의 직무 집행모델 발표회가 열린다.

이날 청문감사담당관실 주관으로 개최되는 발표회는 관내 15개 경찰서 수사, 교통, 지구대 등 모든 분야의 일선 법집행 현장 경찰관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경험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경찰업무 전반에 걸쳐 인권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학계, 법조계 인권위원 등 시민참여하에 경찰관서 수사부서, 지구대 및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잦은 경찰서 등 법집행 과정의 현장실태를 진단하고 유치인, 자백피의자, 각종 민원인 등 면담을 통해 발굴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환경, 제도개선 및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경찰 인권의식 “붐”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기용 청장은 이번 인권사례 발표회를 통해 “인권(人權)은 더 이상 ‘거치적거리는 불편한 것’ 이 아닌 ‘경찰조직의 생존을 위한 필수 가치’임을 인식하고 법집행 현장에서 적법절차에 의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인권관행의 정착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는 다짐의 기회로 삼고 인권경찰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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