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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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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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SBS

^^^ⓒ 뉴스타운 김기영^^^
18일 오후2시 서울 목동 SBS에서 SBS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연출 김철규 극본 장현주, 서희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돌아온 싱글들의 엉성한 동거 공간 <파라다이스 목장>은 한국 드라마에서 드물게 전편이 사전제작으로 촬영 하였다. 여기에 제주도와 호주를 오가는 로케이션 역시 드라마의 미장센을 한 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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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푸른 해변을 달리는 경주마, 눈으로만 봐도 침이 꿀꺽 삼켜질만한 하우스 맥주집이 있는 휴양리조트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는 화면에 펼쳐지는 시원한 장면들과 소재만으로 시청자들에게 청량감을 안겨줄 것이다.

이 날 이연희, 심창민, 주상욱, 유하나가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다지' 역의 이연희는 "드라마가 밝으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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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역의 심창민은 "많이 배워가면서 즐겁게 촬영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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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역의 유하나는 에피소드에 대해 "시놉시스 보고 하고 싶었던 역할이다"며, "늘 재밌게 촬영을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서윤호' 역의 주상욱은 "제주도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간다"며, "신경써서 재미있게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예쁜 그림들 등 사랑스러운 드라마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오는 24일 밤 8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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