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상담 접수 전년에 27.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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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상담 접수 전년에 27.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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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운영결과 발표

대구시 소비자생활센터에서는 지난해 소비자상담 접수 건수가 1,976건으로 2009년에 비해 27.3% 증가 증가했다고 발표하였다.

지난해 2010년 총 소비자 상담 접수 1,976건 중에서 a/s 품질 상담 517건(26.2%)이 제일 많았으면, 계약해제·해지 353건(17.9%), 계약 불이행 272건(13.8%), 부당행위 221건 (11.1%), 가격요금 174건(8.8%), 제도 약관 22건(1.1%), 기타 417건(21.1%) 등이 접수되었다.

소비자상담 상위 10개 품목으로 토지·건물 및 설비 275건, 의류·섬유신변용품267건, 정보통신기기 184건, 차량 및 승용물 141건, 정보통신서비스 128건, 금융·보험 125건, 식료품·기호품 122건, 문화·오락서비스 89건, 가구 72건, 세탁업서비스 60건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상담 1,976건 중에서 454건(23%)이 환불 145건(31.9%), 계약해제·해지 77건(17%), 수리보수 52건(11.5%), 배상 37건 (8.2%), 교환 32건(7%), 계약이행 27건(5.9%), 기타 84건(18.5%) 등 방법으로 피해구제 처리되었다.

소비자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자료 총 8종 11,680부를 제작하여 배부하고 노인소비자 피해예방 홍보영상물(전화권유판매, 상조피해 편 등)을 제작하여 노인복지관 등 관련 기관 배포, 교육 자료로 활용토록 함으로써 노인소비자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민방위교육 대상자를 포함 학생, 결혼이주여성, 세탁업자 등 대구시민 21,733명에게 총 136회 걸쳐 소비자 교육을 하였다.

다문화 가정 경제교육 및 소비자체험 교실, 신용놀이를 통한 재미있는 경제교육, 저소득층 어린이 녹색소비생활 캠프, 공연으로 찾아가는 노인소비자 교육 등 총 12개 사업에 9천3백만 원을 지원하였다.

대구시 소비자생활센터 관계자는 “상담 전문성 제고 및 소비자 피해구제 활성화를 위해 의료·부동산·보험 등 전문문양 상담 전문성 제고를 위해 병원·협회 등 관련 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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