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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화재예방 및 화재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를 당부했다. ⓒ 뉴스타운 송남열^^^ | ||
실제로 지난 1월8일(토요일)에는 아산시 선장면 궁평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일가족 3명이 대피하고, 소방공무원들이 도착하여 천장을 뜯어내고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였으나 이 화재로 집주인 유모씨(남, 74세)는 소방서 추산 5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지난해 아산시 화재 현황을 보면 총 343건 중 61건의 주택화재가 발생되어 46,680천원의 재산피해와 12명의 인명피해(부상12,사망0)가 있었다. 주택화재는 때때로 빠른 연소확대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부상자 대부분이 연기흡입(3)이나 가벼운 화상(9)을 입은 것에 그친 것은 천만다행이다.
박찬형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은 “주택화재는 대부분 사람들의 부주의(29건, 41.5%, 2010년)에 의해 발생되고 소화기 미비치로 초기소화 실패와 무리한 진압시도로 인한 피해가 더욱 크다며, ▲1가정 1소화기 비치 ▲화재 시 신속한 신고(119) ▲초기소화 실패 시 빠른 대피 등”을 당부했고,“특히 노인과 어린이들은 초기소화보다는 빠른 대피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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