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은 소방분야 70명,구조분야 20명,구급분야 45명, 항공조종사 3명 등 170명이며, 현장부서 전면 3교대 실시에 따른 증원과 정년퇴직 등 예상결원을 고려해 결정됐다는 소방본부의 설명이다.
특히, 지역의 청년실업 해소와 우수인재등용 및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개경쟁분야와 제한경쟁 특별채용분야 중 소방관련 학과 및 전산·통신, 선박분야는 주민등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올해1월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부산시에 등재되어 있는 자로 제한된다.
추가일정은 2월에 실기 및 필기시험이 시행되고, 4월에 최종합격자가 결정되어 금년 상반기 중에 신규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신규채용으로 현장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에 대한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극대화하고, 전면 3교대 시행으로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과 근무여건 개선을 도모하여 조직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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