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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자원봉사 체험사례집 ⓒ 대구광역시 제공^^^ | ||
자원봉사 체험 사례집은 사랑과 나눔의 소중한 이야기를 널리 전파하여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름답고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매년 발간 배포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체험사례집에서는 홀로 생활하는 노인, 장애우, 그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한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금창애(수성구 파동, 67년생) 씨의 대구시립희망원에서 봉사하면서 쓴 “때밀이의 꿈”과 각 부문별 우수상을 받은 중·고등부 백승연(성서고 2학년)양의 “화선지에 먹물 한 방울 번지듯” 대학부 홍정민(계명대 영어영문학과 3학년)양의 “초딩과 함께 한 신나는 토요일” 일반부 권지혜(81년생) 씨의 “마음으로 쓴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자원봉사 체험사례 공모에는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에 총 189편의 체험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43편(최우수 1편, 우수 3편, 장려 9편, 기타 우수작품 30편을 수록작품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사례집은 총 700부를 발간 구·군 자원봉사센터 및 민원실, 교육청, 복지시설, 주민자치센터 등에 배포하였으며, 책자가 필요한 시민은 각 동 주민센터 및 민원실에 방문하면 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사랑과 나눔으로 엮어진 이번 체험사례집을 통해 범시민적 자원봉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인식을 널리 확산시키겠다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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