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수변구역 주민지원 1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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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변구역 주민지원 1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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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억1,900만원 투입 113개 사업 추진

^^^▲ '충주시청'
ⓒ 뉴스타운 양승용^^^
충주시는 수변구역 지정으로 각종 행위제한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모두 113건의 사업에 18억1,900만원을 투입한다.

시에 따르면 가금면을 비롯해 금가, 엄정, 소태, 앙성 등 5개면 19개리를 대상으로 소득증대, 복지증진, 육영사업 등이 추진되며, 분야별로는 △소득증대사업 48건 12억1,400만원 △복지증진사업 12건 4억6,150만원 △오염물질방지사업 1건 4,000만원 △직접지원사업 52건 1억400만 원 등이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크게 농로포장과 공동 농기계 구입, 용・배수로 공사 등의 일반지원사업과 마을안길, 수도시설, 마을회관 건립 등 복지증진사업, 마을공동 수처리시설 관리 등 오염물질 정화사업, 주택 개량사업 등의 직접지원사업 등이 추진된다.

시는 이달 직접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공사설계를 거쳐 오는 4월부터 본격공사에 들어가 10월전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강수계관리기금에서 전액 지원되는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은 ‘환경부가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지정한 수변구역 주민들이 공장, 축사, 음식점, 숙박시설, 목욕탕 등 요염물질 배출시설 금지 및 오염배출기준 강화에 따른 상대적 피해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지원되고 있으며, 지난해는 90개 사업에 모두 18억9,000만원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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