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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 방문' ⓒ 뉴스타운 양승용^^^ | ||
충주시에 따르면 민선5기 실질적 원년인 올해 우건도 시장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접목해 ‘섬김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삶의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우 시장은 중소기업체, 영농현장, 취업관련기관 등 서민경제와 관련된 현장과 복지시설, 공공근로 사업장 등 소외계층과 관련된 민생현장, 기타 시장과의 대화를 원하는 일선 등 어느 곳에서든 대화의 장을 갖는다는 방침이다. 또 ‘톡톡 뛰는 현장체험’ 계획에 따라 제조업체 근로자, 복지시설 급식 자원봉사자, 영농현장 등에서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1시간 정도 현장근로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월별 분야별 테마를 선정해 삶의 현장체험을 통한 이해와 찾아가 도와주는 소통과 현장행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건의 또는 제안된 시민들의 의견은 적극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며, 완결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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