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0 지역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 1억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공주시는 희망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여성일자리사업, 희망의 집수리사업,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지역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한 노력, 지자체장의 관심 등으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주시는 지난해 희망근로 관련 17개 사업에서 260명을 채용 서민밀집지역 진입로 개선, 대백제전 대비 탐방로를 조성했고,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15개 사업에 239명이 참여해 백범명상길 등을 조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160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사업 추진을 비롯, 공공근로, 여성일자리 사업 이 외에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을 공모, 취업지원센터 확대 등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공주시는 지난해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청년, 여성, 노인 등 계층별로 특성화된 일자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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