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대책 없는 포항시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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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책 없는 포항시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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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차량 어디 없슈!

^^^▲ 얼음판으로 변해버린 도로, 대책 없는 포항시 제설작업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경북 동해안에 3일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동해면이 52cm 시내 전역에는 28cm 내리는 등 60년 만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포항시는 3일 시내 전 지역에 기록적인 눈이 내리고 있지만 포항시 제설하는 차량을 볼 수가 없다.

포항시 제설 차량은 북구, 남구 각 1대식 보유하고 있어 오늘과 같이 갑자기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날에는 대책이 없다.

문제는 이뿐만 아니다. 제설차량 두 대로 시내 전역에 제설하려고 하니 바윗돌에 망치질하는 골이다.

4일 아침 출근시간에 도로가 얼음판으로 변환 도로 때문에 차량이 거북이걸음으로 가고 있는 차량 포항시는 모래 제설은 하지 않고 있다.

형산오거리, 형산강다리. 동빈내항 등 여러곳 도로가 얼음판으로 변해버렸다.

제설 작업을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꼴이다. 시는 말로만 하는 제설 때문에 포항 시민만 불편을 겪고 있어 포항시 제설대책에 실망스럽다.

^^^▲ 얼음판으로 변해버린 형산 오거리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얼음판으로 변해버린 형산교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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