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DGIST BTL’ 실시설계 계약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희림, ‘DGIST BTL’ 실시설계 계약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공사비가 3,241억원

희림이 지난해 민자사업 최대어로 관심을 모았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학위과정시설 BTL(임대형 민자사업) 설계 계약을 체결하며 2011년 수주 행진의 첫 포문을 열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는 교육과학기술부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학위과정시설 BTL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밝혔다.

이번 계약은 37억2300만원 규모이며 지난 10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에 선정됨에 따른 것이다. 희림은 간삼, 디엔비, 현종, 유앤피, 위드 등과 함께 현대건설이 주관하는 컨소시엄과 기본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자 공모에 참여 했었다. 이는 지난 9월 공시한 24억4750만원 규모의 기본설계용역 계약에 추가된 것으로 사실상 이번 공사와 관련 희림이 수주한 총 설계비는 61억7050만원에 달한다.

한편, 이번 사업은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유가면 일원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주변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육연구시설과 지원시설, 주거시설, 기타시설 등을 짓는 것으로 총 공사비가 3,241억원에 달해 지난해 건축 민자사업 중 최대 규모로 꼽힌 바 있다. 이 프로젝트의 총 설계비만 해도 123억4200만원에 달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