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자에게 희망의 날개를 선물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인구직자에게 희망의 날개를 선물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희망 2010! 아산시 일자리지원센터

^^^▲ 충남도내 최초로 아산시 일자리지원센터가 올해 3월 시민문화복지센터에 문을 열었다.
ⓒ 뉴스타운 송남열^^^
아산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달까지 취업을 성사시킨 구직자만 2,111명에 달해 월평균 200명을 훨씬 웃돌 정도로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함께 아산시 일자리지원센터는 개소한 후 지역내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우선 매주 화요일을 구인·구직 만남의 날로 정하고 보다 더 많은 일자리 제공과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알선하는 맞춤형 만남의 날을 추진해 왔다.

더불어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과 실버층을 대상으로 각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자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올바른 직업 정보, 노동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준비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업의식 고취 및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월 1회 취업정보지를 발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공장소에 비치하여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 구인·구직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아산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이같은 노력에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0년 상반기 일자리 창출 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일자리지원센터를 활성화 하여 실업률을 줄이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여 시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취업 걱정 없는 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