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완벽한 제설작업 눈길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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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완벽한 제설작업 눈길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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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및 주민, 유관단체 800여명 133대를 투입해 긴급 제설작업

^^^▲ 완벽한 제설작업 눈길걱정 ‘뚝’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은 29일 인제지역에 10cm가량의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직원 및 주민, 유관단체 800여명 133대를 투입해 오전까지 긴급 제설작업을 펼쳤다.

인제군에 따르면 30일 새벽 무렵 강설이 내리기 시작하자 군도 12개 노선및 농어촌도로86개노선에 제설차를 이용해 밀어내기 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제설재를 추가 살포했다.

또한 날이 밝자 출근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직원과 유관단체 800여명이 투입되어 제설차량이 미치지 못한 이면도로와 골목길등에 염화칼슘 2,320포를 살포하는 등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인제군은 토목담당을 반장으로 하는 2개 순찰반과 4개 제설작업반 운영을 강화해 상습 교통두절 지역 근무 상태를 유지하는등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빙판길 서행운전과 함께 ‘내집앞 내점포 앞에 쌓인 눈 치우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완벽한 제설작업 눈길걱정 ‘뚝’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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