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출신으로 역대 최초이자 최대 수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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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수 국회의원'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국회의원 최대 영예이자 공로로 인정받는 ‘입법 및 정책개발분야’ 최우수 의원상은 매년 국회의원들이 수행하고 실천한 입법, 의정, 정책분야에 대한 엄격한 심사의 결과로 선정되는데, 이 의원만이 유일하게 지난 3년 연속으로 선정된 것이다. 또한 18대 국회 초선의원이자, 비교섭단체 제3당 소속이면서, 충청권 출신으로는 역대 최초이자 최대 수상기록의 영예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달에도 전국 270여개 시민단체가 선정하는 ‘제18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최우수부문 없음)’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2010년의 경우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는 지난 2009년 12월 10일부터 2010년 12월 9일까지를 기준으로 최종 평가한 결과 최우수의원 7명, 우수의원 33명, 정당추천의원 17명을 합해 모두 57명을 포상한다고 12월 29일 공식 발표했다.
한편, 이 의원은 “올해는 일만 하려는 열성에 흠집을 내고, 성과물을 폄하하는 구설수가 유독 많은 한 해였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비난과 오해가 두려워서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순 없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결과로 3년 연속 최우수 의원상 수상을 했고, 이 역시 오직 충청과 아산시민들의 격려와 성원 덕택일 뿐이다. 이 모든 영광과 공로를 아산시민들에게 드린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충청과 아산의 자존심을 걸고, 어떤 음해와 중상모략에도 흔들림 없이 묵묵히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사회적 약자와 불편부당한 사회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을 계속 해 나가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이 18대 국회에서 3년간 활동하며 현재까지 발의한 법안은 총 206건에 이르고 통과율도 41%에 달한다. 또 2010년에는 기능직공무원과 별정직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민족적 자존심을 살리기 위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한글의 세계화를 위한 ‘한글의 세계공용문자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등 57개의 제, 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2011년에도 국가와 지역에 보탬이 되는 정책개발 및 입법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아산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에 더욱 더 열심히 임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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