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충남 독서경진대회 종합우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군, 충남 독서경진대회 종합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후감부분 안미혜, 독서문화운동 유공 장정순씨 등 수상

^^^▲ '제30회 충청남도 독서경진대회'지난 12월 23일 당진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시․군 새마을문고 회장 및 수상자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군이 종합우승을 보령시와 서산시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
당진군이 지난 12월 23일 열린 ‘제30회 충청남도 독서경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에 열린 제30회 충청남도 독서경진대회는 충남도가 후원하고 새마을문고충남도지부(회장 김동안)가 주최하는 대회로 당진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시․군 새마을문고 회장 및 수상자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군이 종합우승을 보령시와 서산시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어 독후감 부분에서는 당진군 면천면 문봉리 안미혜외 7명이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 도지사상을 받는 등 당진군 14명이 수상했고, 신평 거산독서동아리 부회장인 장정순씨는 독서문화운동 유공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독서 경진대회는 회원 확충 및 신간도서 보급과 도서관연계 등 독서환경 조성사업, 알뜰도서교환 시장, 피서지문고 운영 등 주민 친화사업, 독서교실 운영, 독서문화 기행 등 도내 16개 시군에서 민간 자율로 추진된 2010년도 독서문화운동 종합평가와 도내 초중고 학생을 비롯한 범도민 독후감 및 편지글 공모를 통해 부문별 경진을 실시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당진군 종합우승은 공공도서관 3개관과 지난 2004년 신평 거산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올해 9번째 개관한 대호지 책나래 작은도서관 등 전국 군단위에서 도서관수가 가장 많은 결과라며, 도서관이 없는 정미면, 면천면, 우강면, 신평면에 연차적으로 작은도서관을 확충해 가면서 이미 조성돼 있는 도서관에 대한 체계적인 업무지도와 지원을 통해 규모는 비록 작지만 주민에게 꼭 필요한 공간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