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조기행 의장 '2010 풀뿌리 자치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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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조기행 의장 '2010 풀뿌리 자치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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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의정활동과 안정적인 의정활동 수행의 밑거름 역할

^^^▲ ‘2010 풀뿌리 자치대상’ 지난 12월 22일 연기군 조치원읍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사)한국지역신문 충남협회가 선정한 '2010 풀뿌리 자치대상’에서 아산시의회 조기행 의장(좌)이 풀뿌리 자치대상을 수상했다.^^^
아산시의회 조기행 의장이 지난 12월 22일 연기군 조치원읍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사)한국지역신문 충남협회가 선정한 ‘2010 풀뿌리 자치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자치대상’은 한국지역신문 충남협회 16개 언론사가 참여해 공적조사를 바탕으로 심사를 벌여 지역의 밝은 내일을 위해 눈부신 의정 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 및 시장, 군수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금년에는 아산시의회 조기행 의장과 충청남도의회 이기철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산시의회 조기행 의장은 제4대 아산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의원의 직무인 조례안 제․개정, 예산안 처리, 행정사무감사, 시정 질문 등을 통해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했다는 평가다. 또한 3선 의원으로서 제6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임되면서 항상 시민을 위해 앞장서서 각종 주민 불편사항 해소 및 갈등해결을 위해 분주히 노력했으며, 언제나 열린 대화를 통해 상호간 화해와 믿음을 조성하여 안정적이고 진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날 풀뿌리 자치대상을 수상한 조기행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아산시의회 의원으로서 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였을 뿐인데 이렇게 수상을 하게 된 것에 대해 모든 영광을 아산시민께 돌리며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깨끗한 의회, 신선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참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아산시민을 비롯하여 아산시의회 모든 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봉사자로서 또한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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