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당시 빈카사는 연방정부 인증매장량이 360만배럴에 불과한 소형 유전이었으나 2년동안 지속적인 물리탐사, 시추, 증산시험, 환경평가, 생산설비설계등을 통하여 생산가능매장량 1억1천만배럴로 30배이상 증가시켜 공화국내 2위의 대형유전으로 발전시켰다.
경제성과 생산성이 우수한 데본기 탐사결과 3,400만 배럴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어 인증과 동시에 생산할 예정이다.
이제 테라리소스는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태세이다. 이를 위해 러시아 최고의 생산정 설치 전문업체와 판매 및 회계에 대한 시스템 구축도 완료한 상태며 데본기에 대한 진행으로 지분가치를 더욱 높여왔다.
빈카사는 생산정을 완료하고 201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생산과 동시에 2013년까지 500개의 생산정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꾸준히 생산량을 늘려 대형유전으로 만들계획이다.
빈카사의 이 같은 성공적인 변모로 인하여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은 회사의 최대주주인 예당컴퍼니와 공화국내 천연자원의 개발과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도 체결한바있으며 빈카사의 유전사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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