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원제작자협회, 음악 산업 지속적 연구와 체질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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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원제작자협회, 음악 산업 지속적 연구와 체질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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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개선 강구, 소 중 제작자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적극 경향

^^^▲ '한국음원제작자협회 회장 이덕요'
ⓒ 뉴스타운 양승용^^^
한국음원제작자협회(회장 이덕요)는 불법음악다운 근절과 개선 한국 음원 보호와 소, 중 제작자들의 권리 향상과 음원 이윤에 있어 불리한 부분을 대변해 주고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음악 산업에 있어 국제적 글로벌 마케팅 및 정부와 합의 하여 2009년 ‘저작권법’ 개정을 통해 도입, 새로운 음악 산업 혁신과 방송 및 미디어 부분에 음원 침해를 받고 있는 사항 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또한, 국제음반산업연맹 IFPI와의 지속적인 교류는 물론 각국의 음반제작자단체들과 정례적인 협의를 갖고 음원 보호 중심을 반듯하게 만드는 일을 강구해 오며, 세계최대 국제 표준화 기구인 DDEX에도 가입하여 현재 정회원으로 활동 하며, 불법 음원다운 근절 서약과 불법 음원 관련 대응책을 마련해 지금까지 국민 음악 음원을 수집하고 보호에 끊임없이 전염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다는 음제협은 “방송심의접수 대행기관, 인증기관 등 정부의 중요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음제협이 우리 음악 산업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덕요 회장은 "취임 후 지난 4년간 국내 음악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여 왔지만 아직도 많은 숙제들이 남아 있어 고민"이라며, "특히 음제협이 단순한 징수분배 단체를 넘어 국내 음악 산업의 구심점으로서 순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체질개선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작업이 내년에는 어느 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음제협은 국내외 2천 1백여 음반제작사들의 2백 10만여 곡의 음원을 관리를 하고 있으며, 국내외 거의 모든 음반제작사들이 협회의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고 봐도 무관할 정도다. 음반제작사와 제작자는 과연 음제협에 많은 혜택과 본인들의 추구에 대한 만족을 받고 보호 받는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중, 소 제작자 음원 관련 활성화와 대책으로 음악 산업의 밸류 체인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는 것을 관찰하여 그 중 특이할 만한 것이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시장 진입을 뽑았다. 물론 대기업들의 시장진입으로 산업구조가 선진화 되는 등의 긍정적인 영향도 있지만, 중?소 제작자들이 설 자리가 점차 축소는 부정적인 영향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협회는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검토를 하고 있으며, 현재로써는 협회의 재정으로 직접적인 지원이 어려워 정부 및 정부기관들과의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하고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중, 소 제작자들은 많은 사업이나 신규 음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턱 없이 적은 자금과 네트워크 및 인적 자원이 마땅하지 않아 소 사업에 어려움이 많다. 협회는 이를 빠른 시일 내에 인지하여 보다 큰 사업에 직행, 지원 보다는 올바른 정책과 윤활적 지원을 토대로 중, 소 제작자들의 제2의 음원 사업에 적극 참여,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음제협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연마당프로젝트’나 ‘글로벌신인스타 프로젝트’ 를 중, 소 제작자 들이 보다 폭넓게 이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이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 하겠다고 말하면서 중?소 제작자들의 해외 진출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금년, 세계최대 온라인음악다운 로드 사이트인 아이튠스에 국내 중?소 제작자들의 음원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채널을 오픈 했다고 말했다. 또 일본 내의 휴대전화 시장에도 벨소리와 컬러링을 유통시킬 수 있는 채널을 열어 놓았다고 밝혔다.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중?소 제작자들이 보다 편하게 글로벌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의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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