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서울 앵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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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서울 앵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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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형 블록버스터 공연으로 TV영화 시리즈가 무대로 옮겨진다

‘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 엔진포스’가 오는 2011년 1월 다시 서울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쟁쟁한 대형 뮤지컬, 연극 등을 제치고 지난 여름 공연시장을 석권한 이후 5개월여 만의 금의환향이다. 그간 ‘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 엔진포스(www.파워레인저.kr)’는 지방의 어린이 관객들과 호흡했다.

9월부터 11월까지 한 주도 쉬지 않고 매 주말마다 울산, 전주, 부산, 원주, 대구, 춘천 등 13개 도시를 돌며 공연했고, 12월 청주(11~12일)와 대전(24~26일) 공연이 예정된 상태다.

15개의 지방 관객을 합치면 6만5천 여명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여름 서울에서만 5만여명이 관람해 모두 11만5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파워레인저 엔진포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캐릭터 공연이지만 ‘액션라이브쇼’라는 새로운 장르로 독창적인 연출력을 선 보이며 공연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번 겨울, 서울로 다시 돌아오는 ‘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 엔진포스’에서는 여전히 주인공들의 능숙한 액션 연기를 볼 수 있다. 2단으로 만들어진 무대를 오가며 날렵한 발차기로 악당인 기계수들을 단숨에 제압하고, 와이어를 타고 공중에서 거대한 기계 로봇을 무찌른다.

무대를 가득 메우는 초대형 스크린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때로는 휴먼월드로, 때로는 기계수들의 본거지로 장면의 전환을 통해 배경으로 활용되기도 하고, 엔진포스들이 기계수들과 전투를 벌이는 장면에서는 주인공들의 움직임에 맞춰 광선을 발사하고 목표물에 적중하면 검붉은 화염을 뿜어내는 특수효과는 3D를 능가한다.

특별히 달라진 점은 그 어느 때보다도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는 점이다. 레드, 블루, 옐로우, 그린, 블랙 5명의 엔진들이 무대 위에서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마친 후 공연장 로비로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이 관객들을 직접 배웅하며 한 사람, 한 사람과 악수도 하고 기념 사진도 함께 찍어 관객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파워레인저 정글포스의 주인공 ‘정글 레드’의 깜짝 등장이 예고되고 있다. 정글포스는 엔진포스의 다음 시리즈로 현재 케이블과 위성채널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휴먼월드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기계수들에 맞서 싸우다 엔진포스들이 위험에 처하자 정열의 사자 ‘정글 레드’가 나타나 엔진포스들을 극적으로 도와준다.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즐기는 매니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액션라이브쇼 파워레인저 엔진포스’는 어린이를 겨냥해 작품성과 흥행성에서 모두 성공한 공연으로 평가 받으며 가족형 블록버스터 공연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TV영화 시리즈가 무대로 옮겨지는 작업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
된다.

오는 2011년 1월 6일부터 2월 6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의 CGV팝아트홀에서 평일 2회, 주말 3회씩 공연된다. 입장료는 3만5천원 ~ 4만5천원이며 문의는(02)2261-139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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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11-02-10 18:43:27
    파우

    아이유 2011-02-10 18:42:20
    정글포스를보자

    이불 2011-02-10 18:40:50
    아몰라

    차경찬 2011-01-07 13:54:38
    마법천자문룰숩니다

    김명준 2010-12-19 14:11:35
    파워레인저엔지포스파워레인저정글포스사랑해요그리고만화를재미있게봤어요파워레인저엔지포스파워레인저정글포스가저한테요선물해주세요크리스마스선물해주세요집주소는요사당삼동160-26호에요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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