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함께 미래로' 대전에서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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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함께 미래로' 대전에서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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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연합이 '친박'세력의 구심점으로 국민운동의 중심에 서야

^^^▲ 인사말을 하는 이규택 미래연합 대표최고위원
ⓒ 뉴스타운 송인웅^^^
2012년 대선에서 '박근혜대통령 만들기'가 시작됐다. 그 중심에 미래연합(대표 이규택)이 나섰다. 지난 3일 국토의 중심 대전 유성구 아드리아호텔에서 미래연합은 '박근혜와 함께 미래로'라는 주제로 '2010 미래연합 workshop'을 개최했다.

이날 workshop은 전국에서 모이는 관계로 오전11시경부터 시작돼 이규택 대표최고위원을 포함 최고위원, 각시도당 위원장, 성백영 상주시장 등 미래연합소속 시군구의원, 각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조현근 사무총장, 당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열성적인 박근혜 지지자로 알려진 곽성문 전 국회의원, 이영규 변호사, 송유영 변호사, 육동일(늦게 합류)충남대 교수가 workshop을 축하했다.

이규택 대표최고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원칙과 신뢰가 깨지는 것을 보고 미래희망연대를 탈당하고 지난4월18일 미래연합을 창당했다" 면서 "어떻게 하면 박근혜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 것인가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박 대표를 대통령 만들려는 전국조직은 미래연합뿐으로 지역관리를 잘해 2012년 총선에서 박대표지지자가 많이 당선돼야한다"며 "미래연합은 힘이 있어야 한다. 훌륭한 인재를 영입해야 하고, 그 문은 열려 있다. 깜작 놀랄만한 인물도 있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희망을 갖고, 반드시 꿈을 이루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원칙과 신뢰를 추구하는 박근혜 대표가 대통령이 되어야만 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말을 마쳤다.

^^^▲ 축사를 하는 곽성문 전의원
ⓒ 뉴스타운 송인웅^^^
박근혜 열성지지자인 곽성문 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대선과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재산형성 과정폭로로 400만원 벌금형을 받았고 5년간 정치활동이 묶여있다"고 미래연합에 합류하지 못하는 심정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내년상반기 정치바람이 불면 미래연합의 날이 온다"며 "미래연합이 '친박' 세력의 구심점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공로패수여 및 임명장수여, 중식을 마치고 1시간30분여의 세미나에서 김창남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는 '향후 정국 전망과 미래연합의 활동방향이라는 주제'로 권춘화 미래연합 윤리위원장은 '미래 국가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과 과제, 박근혜 대표를 선택해야할 이유?' 라는 주제 발표를 했다. 특히 권위원장은 "박근혜 대표에게는 아버지인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건설과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의 소외 계층을 끌어안는 마음이 합쳐져 있다" 면서 "박근혜 대표가 대선에서 승리하기위해 미래연합이 국민운동의 중심에 서야한다"고 미래연합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 트럼펫연주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규택 미래연합 대표최고위원
ⓒ 뉴스타운 송인웅^^^
이후 이어진 공연과 만찬에서 이규택 대표최고위원은 그동안 갈고 닦은 트럼펫연주로 '2010 미래연합 workshop'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위크솝을 축하하러 온 송유영 변호사
ⓒ 뉴스타운 송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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