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한올중 사랑의 성금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한올중 사랑의 성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뇌출혈로 쓰러진 학생위해 모금한 성금 전달

^^^▲ 뇌출혈 학생위해 성금모금을 박지인학생이 있는 병실에서 전달했다.
ⓒ 뉴스타운 송남열^^^
아산시 온양한올중학교(교장 김수흥)에서는 지난 11월27일(토요일) 박지인 학생의 병실을 방문하여 학생 및 학부모, 교사들이 정성으로 모은 55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11월 10일(수요일) 뇌출혈로 쓰러져 1차 수술을 받고 의식을 찾지 못하던 박지인 학생이 11월 26일 의식이 돌아와 일반 병실로 내려온 상태이다.

전혀 소생의 기미가 보이지 않던 박지인 학생은 아직 눈을 맞추거나 크게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사람을 알아보고 작은 소리로 말도 하며 묻는 말에 반응을 보이는 등의 호전된 증상을 보이고 있다. 쓰러진지 16일 만에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가정형편상 2차 수술비용을 마련하는데 힘들어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와 같은 성금모금을 하였고, 한울타리인 온양한올고등학교 학생회에서도 자진하여 현재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