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업평화상에는 모범근로자 4명, 기업인 4명, 공로상 2명 등 총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는데, 시는 산업현장에서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산업평화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기업인, 산업평화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해 오고 있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29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허남식 시장을 비롯한 수상자, 가족, 근로자, 유관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산업평화상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모범근로자’ 부문에는 황태연 전국금속노련강남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이용근 전국체신노조 부산지방본부 조직국장, 임기청 전국택시산업노조 신한교통분회 위원장, 박진수 전국연합노련 성창기업노조 위원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업인’ 부문에는 정문흠 (주)태영버스 대표이사와 문화숙 좋은문화병원 원장 및 이철승 홍우산업(주) 대표이사와 오상환 (주)대우인터내셔널 이사가 수상하게 됐다.
또, 유관기관 및 단체의 근무자에 대해 시상하는 ‘공로상’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의 최기용씨와 부산지방경찰청 동부경찰서의 장양수 경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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