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이외수 젊은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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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이외수 젊은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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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2010-11-27 02:47:54
[성명] 송영길은 북의 승전을 자축하고 있는가.


"북한의 연평도 무력 도발은 북한의 경고를 무시한 우리 군의 훈련에 자극받아서...."

"북한의 1차 공격 뒤 우리 군이 강하게 대응한 탓에 2차 공격이 있어 민간인이 집중 피해를 당했다."


위 발언이 대한민국 공직자의 발언일까, 북한 노동당 대변인의 발언일까.

불행히도 위 발언은 송영길 인천시장의 발언이다.


그의 논리에 따르면 북한이 경고하면 우리 국군은 영토방위 훈련도 일체 중지해야 하며,

국민이 죽건 말건 북한이 포격하면 일체 대응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말인데

이런 자에게 "인천광역시장"이 어울릴까, 북한 김정일/김정은의 대변인 직책이 더 어울릴까.


또한 그는 참혹하게 폐허가 돼있는 연평도의 한 가게 앞에서

폭격으로 인해 그을음을 뒤집어쓰고 있던 소주병을 들면서 "어! 이거 진짜 폭탄주네"라는 망언까지 했는데

여기까지 이르러서는 도저히 더 이상 인내할 수 없다.


그 처참한 현장에서 그런 농담이 나올 정도면 그는 적의 승리를 자축하기 위해서 연평도에 간 것이고,

그는 감히 북괴의 경고를 무시하고 포격당하여 패전한 대한민국을 조롱하기 위하여 연평도에 간 것이며,

그는 자신의 직위를 이용, 북을 위하여 남한을 선무공작하기 위하여 연평도에 간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이에 종북주의자 송영길에게 고하노니,

북한의 대변인에 불과한 송영길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공직에서 사퇴하라.

민주당은 송영길 시장을 즉시 출당시키고, 그런 반역자에게 공천을 준 죄과에 대하여 국민 앞에 사죄하라.


최일도 2010-11-26 15:36:39
그 머리로 시장일 어찌할지 걱정되네 MB나 영길이나 나라꼴이..나는 우파도 좌파도 아니지만 국가와 민족의 미래과 걱정되 글을첨으로 우리나라 운명은 차기집권 임기내 가름될것 2012-2014경 나는 매일 집을 나설때 그분에게 절을하지 고 박정희 대통령 그분의 꿈. 공/을 기억하라 이사이비들아..

슬픔 2010-11-26 11:37:04
송영길씨 당신가족이 타인에 의해 무참히 죽음을 당하면 죽을 짓을 해서 죽었다고 당신 가족을 나무랄수 있나요?진정한 가족이라면 일단은 똘똘 뭉쳐 감싸고 잘잘못을 따져도 늦지 않거늘 이런 미친생각을 어떻게 감히.. 시장이라는 작자가...

익명 2010-11-26 11:26:08
사사건건 정부를 비판하고 적을 두둔하는건 우리편이 아니다

분통 2010-11-25 23:51:04
인천시민이란게 부끄럽다.누가 송영길에게 표를 던졌을까? 남은 임기가 까마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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