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의 시작을 알린 '류재수 작가 초청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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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림책의 시작을 알린 '류재수 작가 초청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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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9일 박경리문학공원 박경리 선생님 옛집 2층

^^^▲ 우리 그림책의 시작을 알린 “류재수 작가 초청강연회”^^^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패랭이꽃그림책버스(회장 엄은희)가 주관하는 원주시민을 위한 그림책작가 류재수 초청강연회 오는 11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내 옛집 2층 사랑방에서 진행된다.

류재수 작가는 1954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문화부장관상을 수상 하였다. 특히, 2002년 그림책 ‘노란우산’이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 주관 50년 통산 “세계의 우수그림책 40권”에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역시 그림책 ‘노란 우산’이 “뉴욕타임즈 올해의 최우수그림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현재 “남북문화통합교육원” 과 “어린이 어깨동무”의 일원으로 남북어린이 문화교류에 힘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백두산이야기>, <턱 빠진 날>, <자장자장 엄마 품에>, <돌아와 장수매>, <귀뚜라미> 등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원주시민은 오는 11월 29일(월) 오전 10시까지 박경리문학공원 박경리 선생님 옛집 2층 문화사랑방으로 오면 된다.

이 번 행사를 주최하는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우리시의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그림책을 통해 맑고 바른 심성으로 자라는 계기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그림책에 관심 있는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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