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의 공모에서 전국 10개 시범지역으로 공주시가 선정되면서 지난 11월 센터를 개소한 이래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인적ㆍ물적자원 동원, 학교 중심의 방과후학교를 지역사회로 확대ㆍ운영하는 여건을 마련 등으로 이번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8월, 교육과학기술부의 2010년 방과후학교지원센터 평가결과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아 특별교부금 1억원을 지원받게 된데 연이은 성과다.
공주시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지역사회 14개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 지역사회 관심사로 인식을 확대시키는 등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1교 1책임 대학생 멘토링제 운영으로 학습부진을 해소시켰고, 유관기관간 연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전문성 강화, 지역아동 및 자활센터 연계 돌봄서비스가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매칭한 '악기기부은행', '어린이 문화해설사 양성교육'과 공주교대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1교 1책임 대학생 명예교사제' 등 우수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공주시방과후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복지서비스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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