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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조성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탄천산업단지 ⓒ 뉴스타운 한상현^^^ | ||
공주시는 현재 가동중인 검상농공단지 등 기존 7개 단지 이외에 최근 탄천산업단지 등 총 10개의 단지에 대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중, 정안 보물농공단지와 유구자카드 일반산업단지는 준공해 분양중에 있고, 정안2농공단지, 월미농공단지 등은 현공정 8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도 오는 2012년 준공 예정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기존 천안~논산고속도로에 이어, 대전~당진, 공주~서천간 고속도로의 잇따른 개통으로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8개 IC가 자리잡는 등 지리적인 이점과 호남고속철, 인근 세종시와의 관계 등 개발호재 등도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 기존 교육문화도시로서의 명성과 도농상생의 5도2촌 주말관광도시 등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고 있는 공주시는 무한한 잠재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반도체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주)테크노세미캠은 검상농공단지를 직접 개발, 1500명선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내년초 인근 지역 근로자들이 공주시로 대거 유입됨에 따라 인구증가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주시 탄천면 덕지ㆍ안영리 일원 99만7000㎡ 부지에 2012년 준공을 앞두고 기 분양 승인돼 첨단업종을 대상으로 분양 중인 탄천 일반산업단지는 최고의 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조성 중인 세종시와 27분 거리이고, 인근 산단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천안~논산 고속도로 탄천IC가 인접해 있고 오는 2015년 개통되는 호남고속철 공주역과는 차량으로 10분 거리(4㎞)여서 물류유통비용 절감 등의 잇점으로 입주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곳 단지를 지정변경을 통해 토지이용계획을 획기적으로 변경, 산업 용지를 확장해 분양가를 49만원 대로 낮춤으로써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는 좋은 선택의 기회가 되고 있다.
여기에, 공주시는 입주기업의 원활한 생산활동 지원을 위해 3400t 규모의 폐수종말처리장을 신축중에 있고, 산업단지 용수공급을 위해 부여군 석성면 한국수자원공사 석성정수장에서 9.9㎞의 관로를 매설하고 있는 등 입주기업의 공장가동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공주시는 이곳 탄천산단을 통해 1만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시세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가동, 추진되는 농공ㆍ산업단지 이외에 추가로 4개소 205만3826㎡ 규모의 민간개발을 통한 농공ㆍ산업단지를 검토, 계획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공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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