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北 연평도 도발 분노 일제히 긴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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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北 연평도 도발 분노 일제히 긴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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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응분의 책임져야..

 
   
  ▲ 연평도 포격 현장 모습  
 

오늘 오후 2시 34분 북한의 해안포 도발에 정치권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한 목소리를 냈다.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북한의 연평도 지역에 대한 포탄발사의 충격과 우려를 넘어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연평도 지역에 발생한 모든 피해에 대해서 북한 측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북 도발해위를 강력히 비난했다.

정부와 군은 북한의 만행에 대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며, 또 우리 주민들의 인적, 물적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미래희망연대 대변인실도 오늘 오후 서해안 연평도 인근에서 발생한 북한군에 의해 자행된 해안포 발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북한의 무자비한 폭격으로 인해 민간인 피해까지 유발된 점은 그 어떠한 변명으로도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라며, 북한은 도발 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휴전협정을 준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또한, 선진당과 민주당도 오늘 북한의 연평도에 해안포 발사는 명백한 도발행위이며, 즉각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도발 행위를 비난했다.

여 야 각 정당은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대응책을 강구 할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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