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매지농악전수관 개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매지농악전수관 개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지 1,348㎡(407평), 건축연면적 963.29㎡(290평)의 지하1층, 지상2층 규모

^^^▲ 원주 매지농악전수관 개관
ⓒ 뉴스타운 김종선^^^
2006년 1월 6일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원주 매지 농악의 체계적인 전승 및 저변확대를 위하여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사업으로 건립한 『원주 매지농악전수관』 개관식을 오는 11월25일(목) 오후2시에 원주시장,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강원도(환경관광문화국장) 및 문화재청 관계관이 참석 전수관 대연습실에서 개최 예정이다.

원주 매지농악전수관은 부지 1,348㎡(407평), 건축연면적 963.29㎡(290평)의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지하1층에 다용도실(식당)을 지상1층에는 사무실, 대 연습실, 소 연습실이, 지상2층에는 숙박시설(7실)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생 50여명을 동시에 합숙교육이 가능하며, 18억원(국비 9억 도비 3.6억 시비 5.4억)의 사업비를 가지고 지난 10월 13일 준공을 마치고 11월 1일부터 원주 매지 농악보존회(회장 강성태)에서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

^^^▲ 원주 매지농악전수관 개관원주 매지 농악보존회 회장 강성태씨
ⓒ 뉴스타운 김종선^^^
전수관는 2007년 시작초기에 신축 부지를 찾지 못해 착공이 계속 미뤄지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신 원주 매지농악보존회장겸 매지농악기능보유자이신 강성태 선생께서 소중한 토지(641-4번지)를 희사하셔서, 그 열매를 맺게 되었다.

전수관 개관과 더불어 원주 매지농악이 전국의 유명한 임실 필봉농악과 평택 농악 및 고창 농악과 안성 남사당농악에 뒤지지 않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함은 물론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며, 회촌 마을은 문화와 역사가 공존하는 전통문화마을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